주간 영상 뉴스(2021.05.07~05.13)

​오지의 장기요양, 그곳에 가고 싶다-예고방송(강세호TV)-VR 360 4K

오지의 장기요양, 그곳에 가고 싶다.

장기요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기요양 소식을 전하는 실버피아온라인 발행인 강세호입니다.

 

2012년 7월1일, 장기요양기관 전문잡지인 실버피아의 창간 이후로, 시니어 전문 인터넷 신문 실버피아온라인, 그리고 이를 이어 장기요양 전문 유튜브 방송 강세호 TV에 이르기까지 근 9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최근 일년은 송재혁 앵커가 진행하는 장기요양 시사포커스와 장기요양 그것이 알고싶다로 여러분들의 가장 가까이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실버피아 뉴스와 방송은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노인복지인들을 위한 제도개혁 중심으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이번 경기북부 동두천을 중심으로한 경기북부 지사 개원과 함께 장기요양 분야의 인물, 문화, 기술, 질향상,일자리 창출 등의 분야로 확대 하면서 ‘오지의 요양원’ 이라는 제목의 방송 시간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요양 분야에는 5천개 이상의 노인요양시설과 15,000개 이상의 재가 노인복지센터가 함께 살아가는 거대한 복지 커뮤니티입니다. 장기요양 역사 13년의 세월 속에 장기요양의 명암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지만 이와는 달리 지역적으로, 그리고 문화적으로 단절된 오지의 장기요양기관의 열악한 형편들은 이웃에 잘 알려지지 않은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서울 근교 또는 지방의 대도시들에 묻혀 어려움을 호소하지도 못한채 고통과 걱정이 한만 가슴에 않고 오늘도 어르신들을 모시는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과 뉴스 개편과 함께 출발하는 오지의 장기요양 소식은 경북 모서농협 부근의 충청 영동과 경북 상주, 김천, 전남 무주가 만나는 추풍령 고개 중심의 산간 오지의 장기요양기관을 방문하여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취재해 보겠습니다.

 

이 방송은 전국 지역의 오지의 장기요양기관 들을 대상으로 직접 취재하게 되며,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폭넓게 여러분들의 애로와 고충을 담아보도록 하겟습니다. 첫 방송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관면의 믿음의 집과 추풍령 꼭지에 위치한 예향원을 소개합니다.

 

아무도 사람들이 살아갈 것 같지 않은 이 오지의 마을에 부모때부터 시작하여 자녀들이 물려받아 30년 이상을 노인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오지의 마을의 복지 역군들, 서울 못지않은 시설과 서비스로 하루하루를 지탱해 나가는 장기요양, 서비스의 현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재를 원하는 오지의 장기요양기관에서는 실버피아온라인 010-8915-6755로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강세호 발행인, 기사입력시간: 2021.05.07 오전 11:30

​오지의 장기요양, 그곳에 가고 싶다-충북 영동군 항간면 '믿음의집 요양원'

오지의 노인요양시설, 그곳에 가고싶다,

영동군 황간면 믿음의 집 편입니다.

 

오지의 요양시설 취재팀은 아침 7시 30분에 서울을 출발하여 충청북도 영동군 황가면에 위치한 믿음의집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영동군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남부에 있는 군입니다. 북쪽으로는 충청북도 옥천군, 서쪽으로는 충청남도 금산군과 인접하여있고, 동쪽으로는 경상북도 김천시, 상주시, 남쪽으로는 전라북도 무주군과 접해 있습니다. 영동 남부의 민주지산는 해발 1,242m에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3도의 경계가 되는 삼도봉이 있습니다. 영동군에는 높은 산이 많고 계곡 사이 사이로 물이 많이 흐르고 있어 자연 경관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영동군의 특산물로는 포도와 감이 있는데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여름 포도축제와 국악축제, 곶감축제와 와인축제를 합니다.

 

영동군은 총 면적 845.4 평방킬로미터이고, 총인구는 47,745명이며, 인구밀도가 평방킬로미터 당 56명으로 사람이 많이 살고있지 않은 오지에 해당합니다. 이곳 영동군에는 12개의 노인요양시설과 10개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6개의 주야간보호센터, 20개의 방문요양센터, 14개의 방문목욕센터, 1개의 방문간호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늘 방문하는 황간면 믿음의집 요양원은 입소정원 29명의 노인요양시설로서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남성동2길 6-21에 위치해 있으며 30년 이상 운영해 온 소망의집양로원과 함께 설치 되어있습니다.

 

오지의 요양원이지만, 2018년 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최우수기관입니다. 둘레에 산과 밖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도심 못지않은 1, 2인실 침실구조, 그리고 널찍하고 깨끗한 생활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믿음의 집 요양원에 도착했습니다. 금귀만 시설장이 반가이 취재팀을 맞이 해주고 있습니다. 금귀만 시설장의 안내로 최우수기관 믿음의집요양원 내부를 둘러 보았습니다.

 

{금귀만 시설장 시설 안내}

 

믿음의 집 시설 투어를 마칩니다. 믿음의집 요양원은 참 아름다운 자연환경속에서 넓찍하고 편안한 생활공간과 서비스 정신에 투철한 직원 들 재미있고, 유익한 여가 및 치매예방프로그램 고령친화적인 주거환경 디자인 등 상급침실료를 받지않는 1인침실, 2인침실 구조 유니트형 주거공간, 최우수기관으로서 시설장을 중심으로한 직원들의 자부심으로 오지의 요양원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근교 못지않은 시설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 저조한 급여수가 인상율과 고질적인 장기요양요원 구인난, 오지의 입소대상 어르신 발굴의 어려움, 그리고 농협의 재가 및 노인요양시설 진출계획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더불어 정부의 국공립장기요양기관 확충방안과 민간기관 말살을 획책하는 지정(갱신)제 장기요양기관의 One Strike, All Out 징벌제 등 견디기 어려운 무모한 정책들이 완화되기를 바랍니다.

 

오지의 노인요양시설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지의 요양시설, 그곳에 가고싶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 믿음의 집 요양원 탐방을 마칩니다.

​[진행] 강세호 발행인, 기사입력시간: 2021.05.08 오전 10:00

​우수 요양시설, 수원 마실요양원 VR 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