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영상 뉴스(2021.05.21~05.27)

장기요양기관 위험관리와 CCTV역할 

기요양기관 운영의 위험관리를 진행하는 강세호TV의 강세호입니다.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며 시설들의 위험관리 방안을 찾아 운영자와 종사자를 지원하는 일을 해온지 21년이 되었습니다.

장기요양기관은 몸이 아프신 어르신들을 모시는 시설이다보니 많은 위험이 존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까요? 장기요양인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고민 3가지를 들어보면 첫째 법과 규정을 위반했을 때 받아야 되는 환수나 영업정지등 행정처분이고, 둘째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재난 등 안전사고, 셋째는 기관 힘든 것 아랑곳 없이 덤벼드는 노동조합 활동 들일 것입니다.

 

이중 최근 한국백만인클럽의 문을 두드리는 가장 많은 민원은 바로 골절 등 안전사고로 인한 분쟁입니다. 안전사고는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직원과 수급자, 보호자 교육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CCTV를 설치하고 이를 기관 운영에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CCTV는 장기요양기관에 아직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CCTV 설치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오늘은 이 CCTV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현장의 기관장님들을 만나보면, CCTV설치가 필요한 것은 모두 공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권보호를 이유로, CCTV는 거실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만 설치하고, 실제 생활공간인 침실 등에 설치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말이 틀린 다기 보다는 어르신의 안전과 기관 보호를 위하여 우리가 관점을 조금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어르신들이 침실내에서 넘어져 골절이 생겼습니다, 만일 침실내에 CCTV가 없는 경우라면, 시설에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보호자들은 시설의 책임이라고 주장하면서 큰 돈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문인배상책임보험에 가입을 해 있지만, 시설의 책임이 없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전문인배상챙임보험에서는 보험사정인을 통해 사정을 해서 배상액을 정해 배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의 사정금액은 보호자들이 요구한 금액보다 차이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 말고 더 이상의 배상액을 요구하게 됩니다. 시설측이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보호자는 경찰이나 검찰에 고소(고발)를 하게 됩니다. 시설측의 무죄를 입증할 증빙자료가 없기 때문에 보통 벌금 이상의 판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찰에서 유죄가 결정되면 보호자는 민사로 손해보상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제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는 어떤 시나리오가 가능할까요? 먼저, CCTV기록상 시설측의 잘못이 없이 안전사고가 났다면, 아마 관리책임 정도로 보험사는 배상을 하거나, 또는 시설측의 종사자의 책임이 없기 때문에 배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CCTV기록상 시설 측 종사자의 잘못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 보호자가 경찰이나 검찰에 고소(고발)을 해도 무죄로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CCTV에서 종사자의 잘못이 나타나면, 시설측에서 가입한 전문인배상책임보험에 따라 배상금을 물어주게 됩니다.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시설측 종사자의 잘못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대응 방법이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지만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무조건 시설 측의 잘못으로 몰아가 배상은 배상대로, 형사처벌은 형사처벌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시설에서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거실, 복도 등에만 설치되어 있는가? 아니면 침실에까지 설치되어 있는가? 이 경우 가급적이면 침실에까지 설치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침실에까지 CCTV카메라를 설치하는 경우, 직원들이나 보호자 측에서 인권보호 및 사생활 침해를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때에는 CCTV가 개인의 사생활침해를 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 한해서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기관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셔야 합니다.

 

대신 사고가 발행하거나 어르신들에게 어려움일이 발생하지 않은 시점에 CCTV에 나나탄 직원들의 행동에 대해서 시설 장이나 관리자가 직원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들은 가급적 피하셔야 합니다. 이미 CCTV를 설치하고 계신 기관에서는 CCTV를 잘 할용하셔서 골절, 노인학대, 성추행 등의 위험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CCTV를 설치하지 않은 시설에서는 새롭게 CCTV를 설치할 때 고려하시면 좋은 사항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사각지대가 없이 공간 전체를 360도 조망할 수 있는 어안렌즈를 가진 보안 카레라를 사용하는 CCTV를 설치하시면 어떨까요?

 

일반 CCTV의 카메라는 조망하는 각도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사각지대가 발생합니다. 안전사고가 사각지대에서 이루어지면 사고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얼마전 360도 어안형 카메라를 이용한 CCTV를 설치한 노인요양시설에서 한 어르신이 3백만원이상의 보청기를 잊어버렸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직원들이 보청기를 찾기 위해 하루 종일 분주했습니다. 하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비산 보청기를 잊어 버렸다는 말에 보호자들의 표정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시설측이 물어내라고 요구할 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시설에서는 사각지대가 없는 CCTV시스템을 활용하여, 보청기를 잊어 버렸다고 추정되는 시점을 360조망 CCTV시스템을 이용하여 어르신의 행적을 추적하게 되고, 결국 어르신이 옷장속에 떨어트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밖에도 어르신이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장기요양요원의 실수가 명확히 밝혀져서 보험처리가 되고 어르신을 병원에 입원시켜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CCTV를 확인하기 전에는 해당 장기요양요원이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CCTV의 조망영상을 확인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직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각지대가 없는 보안카메라를 설치한 어느 시설에서는 직원이 시설의 물건을 집으로 자주 가져가는 모습을 발견하여 스스로 사직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CCTV설치 경우나 사각지대가 없는 360도 조망형 CCTV를 설치하는 경우 모두 카메라의 가격은 일반 CCTV카메라나 360도 조망형 CCTV 카메라를 설치하는 경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네트워크 설치비용이 엄청 비싸 CCTV를 설치하는 것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WIFI형 CCTV가 급속히 발전하여 네트워크 비용이 감소되어 네트워크형 CCTV 비용에 비해 60~70% 수준에서 공사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잉 가능하게 된 이유는 WIFI확장 공유기, 외부 확장 공유기, 장애물 극복 복합 공유기 등의 발전이 이루어져 현실화 된 것입니다.

 

실버피아온라인은 VR360 CCTV전문기업 브이알힐링공방과 함께 장기요양기관 전문 Wifi형 어안형렌트를 탑재한 CCTV카메라를 저렴한 비용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을 정리하면 첫째, CCTV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침실과 거실, 복도 등 안전사고가 발생가능한 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일반형 CCTV카메라 보다는 사각지대가 없는 어안형 보안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셋째, 설치비용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유선 네트워크 대신 Wifi형 무선 네트워크 CCTV를 선택하셔서 비용을 절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요양기관에서의 안전사고, 대응하기에 어려운 점이 상당합니다. 장기요양기관의 특성과 시대의 변화를 감지하여 적절한 선택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각지대 없는 360조망형 CCTV 설치가 필요하신 분은 010-8915-6755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략히

힐링의고향-남이섬 투어 '노래마을과 노래박물관' (VR360K)

힐링의 고향인 남이섬을 방문했습니다. 남이섬의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 300장의 VR 영상을 찍었습니다.

 

내용이 방대하여 한 제목의 영상을 만드는 것이 의미가 없을 듯 하여 5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영상을 내보냅니다. 첫번째 주제는 노래마을과 노래박물관 입니다.

 

이곳에는 노래와 관련된 작곡가, 연주가, 대중가요를 망라하여 우리나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나 그들의 업업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신라의 달밤을 작곡한 박시춘, 오빠생각을 작곡한 오르간 연주가 박태준, 국보급 대중가요 가수 이미자, 30세의 나이로 요절한 작곡가 장덕 등의 노래비도 세워져 있습니다.

 

남이섬에는 몇일간 묵으며 구경할 수 있는 호텔과 아시아패밀리 식당 등의 식당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하께 즐길 수 있는 위락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북한강 강변으로 둘러싸인 남이선의 정취는 힐링하기에 충분한 곳으로 보입니다. 시간 나실 때 남이섬의 힐링을 직접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사각지대가 없는 360도 무선 보안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