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영상 뉴스(2021.06.04~06.10)

이준석 열풍과 메타버스, 안철수의 2m 수영장이론 (브이알힐링뉴스)

메타버스 속의 이준석과 2m 수영장 이론의 안철수, 무엇이 문제일까?

 

이준석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요즈음 사회 전반에 장관이름은 잘 몰라도 이준석 이라는 이름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국민의 힘 당대표에 출마해 1위를 달리는 이준석의 열풍을 보면서 요즈음 태풍이 부는 메타버스의 열풍을 보는 듯합니다. 먼저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메타버스(Metaverse)sms 가상이나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또는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다른 가상세계를 말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로는 게임에 접속해서 내 아바타를 통해 미션을 달성하기도 하고, 건물을 짓거나 다른 아바타와 대화하고 자신들만의 카뮤니티를 형성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는 가상의 세계를 들 수 있습니다.

 

실제 세계에서는 경제적 문제로 할 수 없는 명품 가방과 고급 옷을 이것저것 골라보고,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아주 저렴한 가상세계의 화폐를 지불하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한 한 청년이 하바드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기도 졸업식에서 수석 졸업생으로서 연설을 할 수 있는 가상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메타버스는 경제, 사회, 문화에서는 세게적 열풍으로 현실과 달리 누구나 생각하고 원하는 바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이준석의 현실적 바탕인 정치세계에서는 메타버스처럼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물리적 세계를 3차원의 세계로 표햔한다면, 정치 세계는 아마 수백, 수천 차원으로 얽힌 공간일 것입니다. 일반인 일 때와 달리 정치인인으로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수많은 돌발 변수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여 난관에 부딪힐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정치적 리더로 성공하려면 보다 수준 높은 정치적 전문성과 지혜, 폭넓은 경험기반이 구비되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이준석의 돌발적인 발언과 경험과 연륜이 전무한 발언과 행동을 보면서 그것은 메타버스 환경에서만 실현가능한 정치세계를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실제 정치세계에서는 술수와 모함, 형상이 보이지 않는 계략들이 존재합니다. 정의롭지 않은 일도 정의롭다고 우겨야 하고, 현재 문재인 대통령처럼 과거 정권에서 국무위원 청문회에서 따지던 조건에 미달하여 낙마한 경우와 같은데도 청문회 결과와 관계없이 33번이나 각료에 임명하는 뻔뻔함이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잘 알려진 조국처럼 반공정의 대명사인 경우에도 나나 가족은 아무 잘못없다고 내로남불로 우기는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결국 메타버스는 부족한 현실에 대한 피난처입니다. 이준석의 메타버스적 사고와 행동을 보면서 2011년 세상을 떠들썩 했던 안철수의 열풍을 기억해 봅니다.

 

안철수와는 IT기업의 대표로서 간은 산업에 활동하면서 잡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안철수는 기업가로서 창의적이고 훌륭한 리더였습니다. 자의반 타의반 정치에 참여만 하지 않았으면 국내외 기업계 또는 학계에서 국내외에서 존경받는 리더가 되어있을 분입니다. 2011년 서울시장 후보로 등장할 때 안철수는 2m수영장론을 강조했습니다. 2m수영자론이란 2m 깊이의 수영장에서 수영을 잘하면 바다에서도 수영을 잘 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당시 안철수 열풍은 지금 이준석 열풍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젋은이들이나 현실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던 유권자들은 안철수에 무조건적인 환호를 보냈습니다. 안철수에 대해 다소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문빠들이 문재인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폭탄을 터뜨리는 것처럼, 강한 비난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안철수의 삶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를 지금 돌이켜 보면 2m 수심으이 수영장에는 없는 강한 풍랑과 상어, 해일 등이 바다에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준석과 안철수의 열풍을 생각하면 몇가지 지적해둘 것이 있습니다. 개혁=청년(젋은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개혁은 청년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무엇을 고쳐야 할지도 알고 풍랑과 같은 파도가 몰려와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말을 하는 본인은 과거 화려했던 삶을 은퇴하고 지금은 재능기부의 차원에서 노인복지 분야에서 어르신들을 모시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보주의 자는 아니지만 개혁할 것, 바꾸어야 할 것을 찾아 67세의 나이에도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제4차산업기술을 노이복지분야에 접목하기 위해 VR이나 AR, 인공지능에 응용에 대해 실전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이준석이 국회의원 삼선, 사선, 오선 경력을 가진 선배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그들을 개혁의 대상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메타버스의 세계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현실 정치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는 현실일 것입니다. 이준석의 청분과 열정에 근거한 이상적인 주장들은 세상의 이치가 이론대로 일치하여 돌아갈 때만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문재인의 대통령 역할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잣대입니다. 난관과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면 정당의 대표로서 가치가 상실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사항은 배반의 리더십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다수결의 원칙과 결부시켜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갸 존재합니다. 기업의 CEO나 정당의 대표를 뽑는 일을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여론으로 뽑는 일에 대해서 주의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리더들의 일반적인 인기는 국민들의 투표나 여론조사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차원이 다른 기업의 종사자나 고민의 차원이 다른 일반 국민에게 리더들의 의사결정을 맡긴다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직군의 리더들이 의사결정을 할 때 꼭 고려해야만 할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대표 리더들이 의사결정을 하게 되면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세 번쩨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입니다. 조광조는 조선시대의 유명한 정치가입니다. 제가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고시준비와 유학준비하느라고 국사 공부를 생각보다 오래했습니다. 그리고 TV의 역사 드리마를 통해 많은 간접 체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면 현실과 이상이 다른 정치적 리더들은 단명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정치 세계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따르는 사람도 있지만 무관심한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한데 어우러져 세상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론처럼 쉽게 세상이 돌아가지 않음을 꼭 인지해야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와 기업활동이 다른 한가지는 화홥과 통합의 정치입니다. 기업활동에서는 리더들의 생각과 의지대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지만 때때로 주변의 서로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따르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 그리고 무관심함 사람들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고, 화합의 장을 만드는 통합의 정치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국민의 힘과 이준석 대표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며칠 후면 누가 대표가 되든 상어가 득실 거리는 바다에서 풍랑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개혁의지와 함께 조화로운 지혜, 경륜과 화합과 헤아림의 통합 정치로 무장한 당대표가 선출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그곳에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이 합류하여 순조로운 정권 교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이동풍, 내로남불, 메타버스, 내가 최고라고 주장하는 대표 후보는 사절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오늘 브이알 힐링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68명, 대통령과의 간담회

대통령의 현실 인식 부족과 계속되는 변명,

언제까지 들어야 할까? 이제 9개월 남았습니다.

 

강세호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021년 6월 4일 브이알 힐링뉴스 아침 방송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방송의 주제는 어제 있었던 더불이민주당 초선의원 68명과 대통령의 간담회 소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월3일 오전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오전 10시30분부터 약 75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초선의원 81명 중 6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10여명의 의원이 발언하고 문 대통령이 이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이 대통령에게 전한 주요 의제는 ‘지금과 같은 재난 시기에 기재부가 적극적인 재정확대 정책을 펴줄것과, 청년들이 근로신청에 대해 중앙정부가 책임지고 일자리를 만들어 줄 것, 경력 단절 위험에 놓인 여성과학자 지원과 석탄발전소를 대체할 재생에너지 산업분야 확대의 제안 등이 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조국 사태나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현안에 대해서는 언급한 의원이 없었고, 전반적으로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민생 문제의 해법에 대한 의견교환은 이루어지지 않은 형식적인 자리 였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초선의원들의 일부는 발언한 의원들이 10여명 정도로 1인당 발언 시간이 2~3분 수준에 머무르게 되어 대통령 모두 발언과 기념사진 촬영 등을 고려하면 초선 의원들이 민심을 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초선들의 의정활동을 격려하며 “민주당 초선들이 보다 혁신성과 역동성을 잘 살려서 당과 정부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정부도 경제적 성과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의 고통이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문 대통령이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 실패 관련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부동산 정책이 의도와 다르게 된 부분도 있고 성과를 많이 낸 부분도 있는데 내로남불, 위선, 오만 프레임에 갇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혁신 성장과 백신 접종 등을 정부의 주요 성과로 제시했으며,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미국도 첨단산업 공급망에서 우리를 최고의 파트너라 생각한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언급을 했다는 후평입니다.

 

대통령의 검찰 개혁부분에 대해서도 “역대 정부가 하지 못한 검찰개혁도 방향을 잡았고 궁극적으로 완결에 이르게 되었다”고 자평했다고 전합니다. 이날 간담회는 종합적으로 이미 다른 간담회에서처럼 대통령이 현실 인식 부족으로 경제 상황이나 검찰개혁에 대해 자기중심적 생각을 전달하는 자리였고, 아직도 뜨거운 감자인 ‘조국 사태’나 부동산 등 현안 관련 ‘쓴소리’에 대한 관련 언급이 전혀 없는 형식적인 자리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이날 간담회의 하이라이트는 대통령의 말중 “국민이 여름 휴가를 즐기고, 마스크를 벗고 추석을 추석답게 가족들과 지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 말이 지켜질 것으로 보이는지요? 더 이상 대통령은 지키지 못할 약속을 남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백신 접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아직도 하루 600명에서 700명대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추석에 마스크를 벗고 추석답게 가족들과 지낼 일 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은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 국민들의 생각입니다. 대통령의 말대로 경제가 좋아졌는데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문을 닫고, 실업의 현장으로 내몰리는 것일까요?

 

대통령의 A4용지 발언 원고는 어느 나라 사람이 쓰고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의 희망고문에 가까운 현실인식 부족과 변명을 국민들이 과연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만 할까요?

 

다행스러운 것은 이제 대통령의 임기가 9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일 것입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송예고]예술인에 의한 어른신을 위한 어르신의 방송, 웃나리TV 방송

​배우 윤기원씨와 국악인 박은영씨가 진행하는 예술인에 의한 어르신 방송 웃나리 TV 객국기념 녹화방송 현장을 실버피아온라인이 취재했습니다.  편집이 완료되면 다시 본방송을 내보내드립니다.  이 방송은 Insta360 pro2 VR 카메라에 의해 쵤영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