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하이라이트(Weekly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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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의 변호사비 대납 추가 증거 노출 

대장동 게이트에 JM이 연루됨을 입증하는 증거는 크게 배임과 뇌물(간접뇌물 포함)이다. 배임행위는 이미 다각도로 함께 공조했던 산하기관 간부들이나 화천대유 등 대장동 개발 관련 업자들의 배임 협의로 입증단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JM이 안변몰수하며 부인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를 조사하는 경찰이나 검찰 입장에서도 아지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JM자신이 부인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특검 등을 통해 확실한 것을 직접 조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동원되기 전에는 내년 3월 대선이 끝나기 전에는

2021.12.19

​첫눈이 내리던 날 

우리 요양원 마당에도 , 첫눈이 내렸습니다. 내리는 첫눈을, 창문을 통해 바라본, 어르신들은 하얀 첫눈을 바라보고, 가슴 설레며, 기뻐했습니다. 어떤 어르신은, 첫눈이 내리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분도 계셨습니다. 나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왠지 첫눈을 맞으러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에 팔을 휘저어 봅니다.

2021.12.14.

​상식이 실종된 JM의 대장동 특혜 사건

청와대의 대통령이 되었건, 기업의 사장이 되었건 공공분야나 민간분야 공통적으로 변하지 않는 책임의 원칙이 있습니다. 항상 결재란의 가장 상위에 있는 대표가 서명을 한다는 의미는 그 사안에 대해서 조직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조직내 잘된 일에는 상을 받을 것이고, 잘못된 일에는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가장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애 따르는 의무적 책임입니다.

그런데 대장동 특혜사건에서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에 반하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대장동 특혜라고 불리우는 이번 사건에서는 그동안 이재명 후보와 가까이 지냈던 세사람, 즉,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구속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잠정적 죄명은 주로 배임행위와 뇌물수수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대장동 사업 최종 인허가권자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들과의 직간접적인 연관성이 이미 대외적으로 많이 노출되었음에도, 이재명 후보는 이들은 가까운 측근이 아니고 후보 자신과는 관계가 없는 번죄를 저지른 ......

2021.12.7. 

성남시 은수미 시장 불구속 기소 - 뇌물수수 및 직원남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