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피아온라인 VR영상 시청 방법 안내

 

  1. PC에서는 크롬 부라우저를 이용해서 보면 비디오영상 좌측상단에 하얀색 네비게이터를 이용 360도 회전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2. 모바일 화면에서는 VR, 영상 밖 우측 하단의 파랑색 Mobile 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유튜브  동영상 사이트로 바로 연결됩니다. 스마트폰을 수평으로 놓고 스마트폰을 360도 회전하면서 보시면 VR360도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 Google Card 보드를 이용해 보시면 아주  감동적으로 VR의 3차원 입체감을 현실감있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제휴기관인 유니실버 VR센터 (총판 에스이주식회사)에서 10,000 상당의 Google Card 보드를 보내드립니다. 

  4. ​VR영상 감상에 문제가 있으신 독자님들께서는 02-529-5811 에스이(주) VR담당에게 문의해 주십시요.  로그인이 잘 안되는 분들은 이메일과 연락처, 이름을 010-8915-6755 또는 silverwill@naver.com 로 보내주시면 가입처리해 드립니다. 

하이라이트  Vol 2 '최우수 장기요양기관 선발 경연대회 '  (2017.1.17) 

​발행인노트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지 아홉 해를 맞이했다.  그동안 장기요양분야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서비스가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대외적인 광고를 하고 있다.  

  그런 영광스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뒤안길에는 장기요양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민간 장기요양기관이 국가가 해야 할 노인복지의 파트너로서 정부의 비상식적인 저수가 정책과 새터민들도 놀래는 통제 및 탄압 일변도의 정책속에서도 꿋꿋이 견뎌온  민간 장기요양기관이 크게 기여한 사실을 망각하면 안된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그러한 공로를 인정하는 것은 고사하고 민간의 시장 참여가 부정수급과 노인학대를 일삼는 온상이라고 몰아부치며 민간시설의 퇴출과 함께 공공화를 부르짓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영문을 모르는 언론을 부추기고 어용교수와 공익법인 집단을 내세워 민간퇴출기도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 국가가 해야할 일을 국가가 다하면 될 것을 민간을 참여시켜 놓고 어느 정도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었다 싶으니 이제 와서 퇴출 타령인가?  지금이라도 참여한 민간에게 모두 적절한 보상을 하고 국가가 모든 돈을 들여 직접 하면 될 일이다.  아주 간단한 일이다. 

  이러한 바르지 못한 요양문화의 개혁을 위하여 실버피아온라인은 창간특집으로 공익법인 보다 월등하게 우수한 민간장기요양기관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경연대회를 기획했다.  어느 기관이고 장기요양기관이면 규모나 유형에 상관없이 이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이 경연대회 기간 중 실버피아온라인은 기관들의 신청을 받아 노인복지 분야 국내 최초로 첨단 3D VR(가상현실) 영상 촬영기법을 동원하여 현장의 모습을 현실감있게 기획 취재하여 보도하고,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제1차로 10개 기관을 선정한 후  10개 기관이 실제 자기 기관을 소개하는 경연본대회에 참가하여 1~3등을 가리도록 하였다.  

  등수가 문제가 아니라  민간장기요양기관의 명예를 걸고 민간이 공익기간보다 더 우수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모든 산업에는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중 정책과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경우 보통 대한민국의 법에 잘못한 사람들을 처벌하는 조항이 있어 법대로 하면 된다.  

  우리 장기요양보험제도에서와 같이 극히 일부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장기요양인 전체를 도둑놈 취급하고 노인학대자로 몰아 공산주의 국가 보다 더 심할 정도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바른 정부가 할일이 아니다.  마침 바른 정당이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과연 바른 정당은 바르게 하고 있는지 관찰해 볼일이다.

  한 사례로 장기요양기관 보다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들의 집단은  더 부정이 많고 원칙을 잘 안지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변에 병원과 장기요양기관을 병설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열악한 기저귀 납품업체에 병원처럼 리베이트를 강요하는가 하면 병원이 돈과 요양기관의 돈을 구분안하고 근거도 만들어 놓지 않고 가져다 쓰고 갚고 하는 일을 반복하기도 한다.  병원 직원과 요양기관의 직원을 구분안하고 일을 시키다가 현지조사에 걸려 4개월의 영업정지를 당하는 곳도 있다.  

  일부 의사들은 범죄의 일종인 제약회사로부터의 리베이트를 받는 관행이 아직도 성행하는데 언제 보건복지부가 그런 것을 범죄라고 통제한 적이 있는가?  10년전 딱 한번 무늬만 단속하는 척하고 만 적이 있긴 하다. 아마 최순실이 임명했다고 소문이 돌고 있는 장관이 의사출신이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봐주고 있다는 풍문도 들린다. 

  그런데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부정의 온상인 의사들의 문제는 별 제제를 하지 않고 있다가 힘없는 어린이 문제나 장기요양기관 문제만 나오면 마치 공산당 처럼 통제와 탄압을 강화한다.  근 20년 민간 노인복지 업무에 관여한 필자로서는 정말 모욕감을 느낀다.  이번 기회에 그런한 요양문화는 반드시 근절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익법인보다 우수한 민간장기요양기관 선발 경연대회'를 시작한다.    

2017년 1월17일  

실버피아온라인 발행인  강세호 배상 

경연대회 참석을 위한 대표자 인터뷰  내용 작성요령  

  1. 기관의 태생 연혁 (목적과 설치/운영경과)

  2. 기관의 유형과 특징

  3. 동종 유형 기관과 비교하여 차별화 되는 점 

  4. 시설인프라, 운영프로그램, 직원 역량, 서비스 마인드/교육 등

  5. 기관운영시 애로사항이나 제도개선 요구사항 

  6. ​종사자 및 보호자 대외 인지도 (만족도) 

  • 자료를 작성하셔서 silverwill@naver.com으로 보내주심 인터뷰/촬영날짜 협의함 

​공지사항

시니어전문 VR영상 테마뉴스 실버피아온라인 창간기념'
'공익법인보다 우수한 10대 최우수 민간장기요양기관 경연대회' 공지
'총상금 1천2백만원' 


1. 참가대상: 우리나라 장기요양기간으로 등록운영중인 민간기관이면 누구나  (재가장기요양기관 포함)


2. 신청기간: 2017년 1.17~1.30.


3. 기획 취재: 2017.2.1. ~2.28.


4. 독자200명 투표: 2017.3.1~3.15. (10개 기관 선정)


5. 본경연대회: 2017년 4월경 (일시와 장소는 추후 통보)  Presentation, 포스터세션, Photo Zone 마련


6. 선정기준
  가.  대표자의 설립동기 및 비전/연혁
  나. 기관의 특장점 및 차별화 포인트
    - 시설 인프라 측면
    - 운영 프로그램 수준
    - 직원 역량 및 교육 강화 정도
    - 고객지향적 서비스 측면
  다. 저수가 정책 및 통제 일변도 정책 극복사례
  라. 서비스 수준에 대한 종사자/보호자 인식 및 대외 인지도


7. 상금: '총 일천이백만원' + '트로피'
  가. 1등 1개기관: 5백만원
  나. 2등 2개기관: 각2백만원 (노인요양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다. 3등 3개기간: 각1백만원 (노인요양시설, 공생, 재가장기요양기관)
       특전: 10개 기관 모두 현관에 붙힐 수상기념 현판 증정, 실버피아온라인 특집호 게제 

8. 프로그램 참가방법: 실버피아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에 기관명과 주소만 달아주시면 1차 접수완료, 후 다음 인터뷰 질의서 제출 

    (제출처: silverwill@naver.com)


9. 심사위원: 장기요양기관 최고 전문가 그룹 10명 내외


10. 기타 자세한 문의silverwil@naver.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11. 본 경연대회 기업 후원 환영함(광고 디자인 포함 실버피아온라인커뮤니티 회원들에게 공식 광고 지원

​①우수기관 탐방 '충남 당진 실버프리를 찾아서 

전설의 주인공  '김영희 대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