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분노! 

조국, 문재인은 퇴진하라!

'공공정책시민감시단' 부터 '21세기 미래교육연합'까지 33개 단체 모여

​조국과 문재인 퇴진국민운동 본부 발대식 거행   

[VR영상] 조국과 문재인 퇴진 국민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연설하는 백승재 행동하는 자유시민 공동대표

치적 색채가 없는 순수 보수 성향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조국 법무부 장관과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연대체를 결성하고, 조국과 문재인을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백승재 변호사와 이병태 카이스트가 공동대표로 있는 ‘행동하는자유시민’ 등 33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앞에서 ‘조국·문재인 퇴진행동’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언주 무소속 의원을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에서 조국 장관에 대해 “언론과 청문회 과정에서 갖가지 범죄 혐의가 들어났고, 청문 보고서가 채택 되지 않았음에도 임명을 강행한 대통령의 뻔뻔스런 국민 무시, 그 이면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 조국 이라는 존재 자체가 국민에게는 실존적 공포이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이 정권이 얼마나 더 국민을 무시하고, 법을 흉기로 사용해 불법, 탈법, 무법을 저지를지 두렵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법과 정의를 무너뜨린 장본인을 다른 부처도 아니고 법무장관에 임명했다”며 “국민 여론을 외면하면서 까지 법무장관에 기용한 그 의도의 뒷면에 과연 무엇이 자리잡고 있나”라며 비판했다.   시민단체 대표들은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법이 부여한 국민 저항권을 발동할 때가 되었다' 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장기표씨와 신원식 장군, 박선영 전의원 등 시민단체 리더와 플렛폼 자유와공화 김대호 소장, 행동하는 자유시민 백승재 공동 대표와 이병태 공동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조국과 문재인 대통령의 비정상 국정농단을 규탄하였다.  

  조국, 문재인 퇴진행동 발대식에서 시민단체의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하나,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을 철회하고, 즉시 국민에게 사죄하라.

  하나, 검찰은 오직 법과 우너칙에 따라, 조국일가의 범죄를 철저히 수사하라.

  하나, 공영방송과 종편방송, 일간지 등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조국 일가 부정비리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쳐라

  하나, 문재인은 총체적인 국정실패를 책임지고 즉각 퇴진하라.

  하나, 국민저항권의  발동과 조국, 문재인의 퇴진에 동의하는 모든 국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한다.

  한편 이언주 의원의 불참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백승재 공동대표는 '이날 모임의 성격이 순수 시민사회단체들만의 모임이라 현재 국회의원으로 있는 인사들은 한 분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행사를 마치고 시민단체 대표 20명은 오후 5시 30 분 강남 한 음식점에서 모여 향후 시민단체들의 행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모임을 갖고 밤 10시에 헤어졌다.  아직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기사작성 및 VR영상 제작]실버피아온라인 강세호 발행인  [기사입력시간]: 2019-09-16, 오전 7:30

[VR영상] 조국과 문재인 퇴진 국민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연설하는 이병태 행동하는 자유시민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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