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강행하는 더불어민주당

'​범죄인의, 범죄인을 위한, 범죄수사방지 법안'

대한민국, 자유민주시민 여러분, 현재 좌파집단인 더불어민주당 내, 10여명의 강경파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처럼회에 의해, 검찰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검수완박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스스로가, 범죄의혹을 가진 자들로,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거나,. 수사중에 있는 범죄집단이거나, 범죄 세력을 비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범죄집단이 검수완박을, 강행하는 숨은 뜻은 문재인 일당과, 이재명의 범죄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수완박 법안통과의 강행은 범죄인들의, 범죄인들을 위한, 범죄수사를 막는 법안으로. 위헌적이며, 불법적입니다. 천인공로할 박병석은 국회의장으로서의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채 좌파집단 더불어민주당 편에서서, 검수완박 통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일입니다.

 

문재인은 옳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결국 만드는데 또다시 성공했습니다. 이제 이 나라의 정치는 자칫 잘못하면 패망의 길로 접어들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저, 야만스러운 좌파집단들의, 만행과 폭거를 우리 국민들이, 온몸으로 막아야 할 차례입니다.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자들이 국민의 뜻조차 묻지 않은 채 나라를 위기로, 내몰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여러분, 나라를 구하는 일에, 일어나 주십시오.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켜내 주십시오.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 많이, 이 과업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검수완박을 곡 막아야 되겠다는 일념을 가진, 유튜브 리더 여러분 자유민주주의 국민들이 모두 일어나서 저 무례한, 좌파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를 꼭 막아낼 수 있도록 앞장 서 주시기 바랍니다.

 

저들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훼손되는 일에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자신들이 스스로 지은 범죄들이나, 문재인과 이재명의, 범죄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옛날, 전래동화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한 고을에, 현명한 원님이 부임했습니다. 마을의 상황을 살피던 원님은 마을에 한 송사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한 아이를 놓고, 두 엄마가 싸우고 있었습니다.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면서 고을 원님에게 현명한 판결을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고을 원님은 서로 엄마라고 주장하는. 여인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고, 명 판결을 내렸습니다.

 

원님은 이방에게, 큰 톱을 가져오라고 명했습니다. ‘고을 원님은 이방에게, ’이 톱으로 아이를 둘로 잘라서, 두 여인에게 각각 한쪽식 나누어 주어라’고 명했습니다. 이 때 한여인은, 고을 원님에게. ‘원님, 명 판결 이십니다. 톱으로 아이를 잘라서 나누어서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여인은 역시 고을 원님에게 말하기를 ‘사랑하는 아이를 어떻게 톱으로 잘라서 나누나요?’ 말하면서 ‘제가 포기할 테니, 아이를 톱으로 잘라서. 나눈다는 판결은, 거두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이 두 여인의 말을 들어 본 고을 원님은 이방에게. ’톱으로 아이를 잘라서, 나누어 달라는 여인을 즉시 포박하고 영창에 가두거라’ 명한 뒤, ‘이 아이를 내가 내린 판결을 거두어 달라고 말한 여인에게. 돌려 주어라’고 명하였습니다. 이어 원님은 ‘저 여인이 이 아이의 진정한 엄마 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을 위해야 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국민들을 톱으로 잘라서 나누어 달라는 자들과 똑 같습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를 망치는 좌파 세력. 더불어민주당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발, 일어나셔서. 나라를 구하는 행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입력: 강세호 발행인    입력시간: 2022.05.08 오전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