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강제가입시키는 '대한노인회법안' 철회 촉구기자회견 현장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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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월14일 국회의사당 정문 기지회견장, 비를 맞으며 노인 및 청년 유관 단체장들이 비정상적 대한노인회법의 청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첫 항의 방문

  • 청년, 노인 및 관련 유관단체 공동 반대성명 발표

  • 일 10시 30, 국회 앞 법안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

6월 11일 노인과 청년 및 노인관련 유관단체는 5월 3일 발의된 대한노인회법안(이하 “법안”) 철회를 위한 “ 회원 강제 가입시키는 대한노인회법 반대 모임”(이하 “모임”)을 결성하였다.

 

“모임” 은 연대회의 기구를 만들어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강제 가입 독소 조항을 비롯 많은 문제점이 있는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는 물론 더 나아가 대한노인회 지원에 관한 법률을 폐기하고 새롭고 공정한 노인단체의 지원에 관한 대체입법을 마련하라고 결의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또한 “모임”은 2021년 6월 15일(화) 11:00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 선출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항의 방문하여 성명서를 전달하였다. 

 

“모임”의 한 관계자는 “이로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취임 후 첫 항의 방문이 청년을 포함한 노인단체가 되었으며, 국민의 힘이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추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문제가 된 “법안” 내용을 보면

  • 전 국민이 65세가 되면 자동으로 대한노인회 회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