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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치인이 바라본 2022 대선① 주사파 인물로 둘러싸인 JM

JM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101가지 이유

주사파 인물로 둘러싸인 JM

 

남총련 정진상, JM 캠프 비서실 부실장

삼민투 이영진, 경기도문화재단 경영본부장

한총련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

한총련 강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JM이 구체적으로 누구라고 지칭하지는 않겠다.

 

우리는 1948년 7월 24일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하고서 현 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12명의 대통령이 재임했다. 이 중 일부는 퇴임 후 영어의 몸이 된 경우도 많이 있지만 정치인이 아닌 일반 유권자가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취임 전에 보여준 대통령으로서의 인성과 성과, 비전제시 등의 문제가 된 사람은 없었다고 본다.

내년 2022년 3월에는 제21대 대통령이 선출되는 해이다. 누가 대통령이 되던 그것은 정치인들이 선출하는 것이 아니고, 유권자인 국민들이 선택하는 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선 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없이 계획되었거나 위장된 정보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면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정치인끼리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 말하면 현재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이미 확정된 JM에 대한 환상을 가진 국민들이 많다. 시장에 나가면 JM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경기도에서는 재난지원금을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지급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포괄적인 사고 없이 단순한 생각임에는 분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JM이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한다. 그 이유에 대한 답변은 ‘형수 쌍욕’, ‘김부선과의 무상연애’, ‘대장동 사건에서의 배임의혹’ 등을 말한다. 이 또한 법적인 문제와 관계가 없거나, 검찰이건, 특검이건 특별한 조사가 완료되어야만 밝혀질 일이다. 역대 대통령 선거의 경우를 살펴보면 이미 대통령 후보로 선택이 된 경우 사법기관들의 적극적으로 이를 밝힐 의지가 없는 것 만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실버피아온라인의 ‘비정치인이 바라본 2021 대선’ 코너에서는 ‘건전한 대한민국, 바로 서는 우리나라’ 재건을 위하여 JM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101가지 이유라는 특집 코너를 연재한다. 그 첫 번째로 ‘주사파 인물로 둘러싸인 JM’이라는 주제를 선택했다. [편집자 주]

 

 

주사파 인물로 둘러싸인 JM

 

JM이 시장으로 재직했던 경기도 성남시는 언제부터인가 용공분자로 분류되는 주사파 인물들의 서식처로 알려졌다.  JM이 선거캠프에도 주사파(NL) 출신 인물이 다수 포진돤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 후보 주변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인물들의 친북성향이 추후 대선정국에서 논란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아니 더나가서는 JM이 대통령이 된다면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북한을 위해 나라를 갖다 바칠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이 많다. JM 선거 캠프에는 어떤 주사파 인물들이 관련 되어있을까?

 

남총련 정진상, JM 캠프 비서실 부실장

첫 번재 인물은 정진상이다. JM의 최측근·핵심 등으로 불리는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은 남총련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 정치인은 유튜브 방송에서 "정진상은 남총련 출신으로 증권회사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남총련은 1998년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받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산하 기관으로 '광주·전남지역 대학총학생회연합'의 약칭이다.

남총련 출신 정진상은 북한과 동일한 주장을 한 흔적 등이 여러 곳에서 나타난다. 이들은 출범 후 산하 조직인 조국통일투쟁위원회 발대식에서 북한 인공기를 내걸기도 했다. 또 광주 미문화원에 몰려가 화염병 200여 개를 던지며 기습시위를 벌여 문민정부 최초의 화염병 사용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남총련은 북한 핵사찰 반대, 고려연방제 채택, 주한미군 철수 등을 주장하며 사실상 북한과 같은 주장을 했다.

정진상은 1995년 성남시민모임부터 JM과 함께 했을 정도로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이 후보가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그의 변호사사무실에서 사무장을 맡기도 했다.

정진상은 2022년 JM 대선캠프에서 JM의 정무·정책적 판단과 관련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전한다. JM이 성남시장 시절에는 정책비서관,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정책실장을 역임했다. 민주당 대선 경선이 진행되는 현재는 JM 캠프 비서실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JM의 곁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