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STOP - 국민이 심판한다, '자유한국당 장외투쟁 현장' 

'​자유민주주의 실종, 삼권분립 파괴, 시장경제 판단'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 당원, 시민 총동원, 10만 인파 운집

 지속적인 국민저항 운동 선언 발동

[동영상]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019년 4월 21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STOP, 자유한국당 장외 집행현장' 문재인좌파 정권에 의해 무너진  자유민주주의 , 삼권분립, 시장경제의 회복을 부르짖고 있다.  

2019년 4월21일 광화문 세종로 소공원(세종문화 회관)에서 빨강 옷을 입은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와 당원들, 그리고 십만 시민들이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장외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문재인 규탄 대회가 시작되기전 좌파독제타도위원회 김태* 위원장은 '문재인 좌파독제 세력은 대법원에 이어, 사법부, 선관위, 언론에 이어 헌법재판소까지 장악해 버렸습니다' 라고 비통한 심정을 토로하며 규탄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영상을 통해 독제세력과 투쟁을 해온 자유한국당 10인의 전사가 소개 되었습니다. 성일종의원의 박영선 종수기업부 장관 청문회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이서 좌파독제세력의 악정모음으로 법치실종, 국민협박, 고용쇼크, 경제실패, 안전사고, 환경부 블랙리스트, 국회를 무시한 장관 및 헌법재판권 임명, 대통령의 불통으로 국민들은 지난 2년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을 대표하여 청와대 유튜브 대표는 연단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이게 나라냐고 외치면서 청년들을 모았지만, 지금까지 청년들의 실업난 및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이게 나라다운 나라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어 등장한 자유한국당의 잔다르크, 전희경 대변인은 '20대 청년은 청년실업율, 30-40대 가장은 직장을 잃고 가게문을 닫고, 50~60대 집안의 어르신들은 눈물밖에 남지 않았다'고 술회하면서 이분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이 아닙니까? 라고 울분을 토하여 관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원로 정치인인 이인제 전최고위원은 연단에 등장하여 '사법기관내 극소소의 재판관들이 이념서클 사조직의 활동들의 위험성을 고발하며 이는 나라의 안정을 헤치는 행위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여성 지도자 나경원 원내 대표는 '좌파독제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자유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이를 복원하기 위해 나섰다.'라고 주장하며 국민들의 강한 협조와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마지막 연사로 등장한 자유한국당 황교완 대표는 '좌파세력의 악정으로 도저히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국민들과 함께 독제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나왔다'고 서두를 꺼내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좌파 독재 중단하라, 경제 폭망 책임져라, 종북 굴욕 외교 포기하라'고 외쳤습니다.

  좌파독재 규탄대회의 마지막은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성명서 낭독이었습니다. 성명서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촉구한 성명의 내용은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철회하라, 인사참사 책임을 지고 국민앞에 사과하라, 인사참사의 책임을 지고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파면하라, 굴욕적인 정북 대북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실제적인 북한 완전 핵폐기를 위한 대북정책을 수립하라, 소득주도 성장, 최저임금의 급격 인상으로 경제파탄을 가져욘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는 자폭하라'라고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광화문 장외규탄 대회를 마치고 10만 시민은 청와대를 향한 행진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자유한국당 장외규탄대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가 1회성으로 끝나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애국당 집회가 계속되고 있지만 애국당 홀로의 참여는 효과가 반감될 것입니다. 애국당과 자유한국당 등 보수 세력의 집결이 필요하고, 더구나 정당의 참여 뿐만 아니라 자연스런 시민의 참여로 좌파 독제 정권의 심판을 촉구해야 할 것입니다.

  중앙아시에에 여행간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입국하지 못하도록 성남 공항에 인간 스크럽을 형성하기 위한 집회를 하면 어떨까요? 공항 입구 바닥에 모두 들어 누우십시다. 정치와 상관없는 자연인의 말입니다.

[문재인STOP 하이라이트- 황교안 대표

[문재인STOP 하이라이트- 나경원 원내대표

[문재인STOP 하이라이트- 전희경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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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나 법인사업자가 요양원 할 수 있는 것이 사회복지사업법에 나와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이 일 하고 있는 것이구요.

그런데 가면을 씌웁니다.  복지는 무조건 비영리로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며 헌법을 위배하는 법을 만들어 가면을 씌웁니다.

자유. 인간은 자유인인데 자유롭게 노인을 모실 권리를 억압합니다.

국민을 세뇌시켜 민간요양원의 사유재산권을 빼앗기 위한 명분을 만들려고 언론을 동원하여 인민재판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경제활동의 자유를 이런식으로 언론을 통해 폭력적으로 빼앗고 있는 것입니다.  복지분야, 특별히 이미 정부가 투자설명회를 하며 끌어들인 장기요양사업에서의 인간생존적 영리추구의 자유를 짖밟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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