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장기요양기관 소개 ‘장경숙의 스마일주간보호센터’

내재된 감성을 불러 일으켜 공감하게 하는 집단 감성상담 서비스 운영

심리상담사의 전문적 힐링기법으로 인기 상승

[사진갤러리] 장경숙 원장의 스마일 주간보호센터의 집단 감성 상담 프로그램 수행 영상 

리나라 주간보호센터 서비스에 특화된 프로그램 등이 선보이고 있다. 지난 번 송미화의 재활특화 주간보호 서비스를 선보이고 나서 이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그 사실이 입소문으로 나면서 다음 어떤 특화 서비스가 있을까 궁금해 하는 독자가 많이 전화를 해온다.

이번 두 번째 ‘우수 주간보호센터 소개’ 에서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스마일 복지센터의 특화 서비스인 ‘집단 감성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스마일 복지센터는 심리학 전공자인 장경숙 원장이 운영한다. 이곳을 이용하는 이용자 어르신들이나 종사자들 모두 항상 밝은 표정과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게 특징이다. 다들 장경숙 원장의 전공을 살린 감성 조정 프로그램인 ‘집단상담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한다.

 

집단 감성상담 프로그램이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기본 감성 요소를 이용자들이 내면적으로 지각하고, 지금까지 생활 속에 나타나고 있는 스트레스나 감정 혼란 등의 문제들을 상담 기법을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전문적인 ‘힐링기법’이다.

예를 들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시부모로부터의 감정적 폭행, 남편의 외도와 폭력, 도박중독, 가난, 여성가장 등의 이유로 홧병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하면 이러한 홧병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집단 감성 상담이 이용되고 있다.

 

어르신들의 감성표현과 반응

 

사람들이 느끼는 감성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으로 분류하거나 간단하게 ‘희’, ‘로’, ‘애’, ‘락’으로 나누기도 한다. 

집단감성상담 프로그램의 기초는 이러한 감성표현 단어를 프로그램 중 이용자에게 보여 주며, 서로 느낌을 말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감성을 표현하는 단어로는 긍정의 단어와 부정의 단어로 구분되기도 한다.

 

①긍정의 단어

- 감사하다

- 재미있다

- 고맙다

- 뿌뜻하다

- 신난다

- 즐겁다

- 편안하다

- 행복하다

 

②부정의 단어

- 걱정되다

- 무섭다

- 두렵다

- 불안하다

- 습프다

- 외롭다

- 무섭다

 

프로그램 진행자는 이러한 긍정의 단어와 부정의 단어가 담긴 카드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 보여준다. 그 단어가 나오면 이용자들에게 그 감성 단어와 관련된 사건을 말하게 함으로서 고통스러운 감성을 해소시키도록 유도함으로써 참여한 이용자 전체에게 공유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 집단상담기법에서는 수줍어하며 평소 말하기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성향을 고려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즉, 감성 카드를 내 보여도 아무도 먼저 말하려고 하는 어르신들은 없을 수도 있다. 먼저 누군지 감성카드와 관련하여 정리된 스토리를 준비하고 있는 Story Teller가 먼저 시동을 거는 ‘Provoke Step(유도단계)’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이용자들이 공감하여 스스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감성준비’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나중에는 서로 상담 대화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이 감성준비 Story Teller로는 장경숙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경우와 함께 생활해 온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요양보호사 들이 참여하면 좋다. 프로그램 진행시간은 한 시간 이내 정도가 적당하며 주 1회 실시하면 좋다. 집단감성 상담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램 진행자가 생겨 장기요양서비스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스마일 주가보호센터 장경숙 원장은 ‘이용자로 참여한 어르신들이 입소 초기에는 어찌하면 집으로 돌아가려고 갖은 노력을 하다가, 실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성격과 태도가 바뀌어 먼저 이곳에 오고 싶어 하고, 주변에 말을 걸고, 생활 중에 항상 미소를 띠는 행복감을 가지게 된다’고 말한다.

어리고 젊은 시절, 학교에 다닐 때나 직장생활을 할 때,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으면 일찍 가보려고 하고, 오히려 집에 가는 것을 더 늦게 가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스마일주간보호센터와 같이 인지특화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하여 서비스의 질향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민간 장기요양기관들이 늘어나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법인 등 공익법인 들보다 더 우수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장경숙 원장이 집단 감성상담 프로그램을 견학하기를 원하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자들은 장경숙 원장(031-718-5811,장기요양인의 둥지)에게 사전 연락 후 방문할 수 있다.

 

(글, 촬영: 송재혁 VR특임기자)

집단 감성 상담의 목표는?

홧병을 감정의 단어로 표현하고 공감을 통해 치유되도록 돕는다.

 

‘원한은 한국인의 정서적 생채기다.

세계적으로 정신질환 진단의 교범 역할을 하는 미국정신의학회는 1994년’정신장애 진단 통계편람‘에서 ’화병(Wha-byung)“을 ‘한국인의 독특한 정신질환’이라며 문화 관련 증후군의 하나로 한글 발음 그대로 실었다.

 

감정을 분명히 인식하고 좀 더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언어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된다)

 

생각의 변화 : 내 머릿속에 알게 모르게 입력된 왜곡된 시각을 분별하여 버리고 옳은 시각을 회복한다

느낌의 변화 : 자신의 느낌을 자각하고 타인의 느낌에 대해 거울이 되어 줄 수 있는 객관성을 가진다

행동의 변화 : 진정한 변화는 자연스럽게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좋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생각과 느낌이 변화도록 지속적으로 연습한다. 세가지의 변화를 통해 한국인의 전통 양식, 사회병리가 자신 안에 얼마나 있는지 발견하고 치유한다.

집단 감성삼담 VR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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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스마일 주간보호센터 집단 감성상담 프로그램 녹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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