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탈출, '백신만이 답은 아니다' - 코로나-19 박멸 소독제가 나왔다면?

장기요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기요양, 그것이 알고싶다, 법규해설편을 진행하는 한국노사협의연대 회장 송재혁입니다.

이제 2월26일이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도 백신접종국 반열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백신접종에 대해서 이곳, 저곳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상자가 된 람, 대상자가 되지 못한 사람, 백신접종으로부터 소외 되었다고 화가 난 사람, 백신 접종의 대상이 되었지만 맞지 않겠다고 거부하는 사람, 대통령부터 맞으라고 주장하는 사람, 대통령이 마루타냐고 거드는 사람, 그야말로 처해 있는 상황과 위치에서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위기의 순간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장기요양기관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일부 백신의 효능에 염려가 있어 65세 이상의 노인요양시설 수급자와 종사자가 백신 접종대상에서 제외되는가 하면, 공생과 주야간보호센터, 방문요양 센터의 수급자나 종사자가 백신접종의 대상에서 소외되었다고 울분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백신 공급상태나 안전도에 대한 우려없이 전국민이 다같이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면역을 형성해서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외출 외박과 보호자 면회를 하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코를 매주 1회 또는 2회 쑤시는 일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장기요양, 그것이 알고싶다 제1부에서는 모든 정신이 백신에 쏠려 있는 이 시간에 우리는 백신 못지않게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의 소독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신이 우리 신체내의 면역을 형상하는 것이라면 소독은 우리 신체 밖에서 코로나-19의 전파를 억제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노인요양시설의 정기평가를 하는 해입니다. 평가지표 18번에서는 수급자와 직원의 안전을 위해 감염관리 활동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평가지표에서 첫 번째 기준은 건물의 주출입구 앞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야 하며, 직원들의 의복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서비스 전후에 손씻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 확인기준은 어르신을 간호하는 비품을 소독하는 일입니다. 일회용품의 사용여부와 관리, 그리고 소독과 멸균이 필요한 간호비품은 반드시 소독 멸균을 해야 할 것입니다. 세 번째 치료하고 버려지는 의료폐기물을 반드시 전문용기에 담아 전문업체를 통헤 배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분기별 1회 이상 전문업체를 통해 실내외 전문소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8년도 평가에서는 자체적으로 소독제를 확보하여 소독을 하는 것을 인정했지만 올해 평가에서는 전문업체 소독만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체 소독시는 소독제가 FDA(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것이면 인정한다고 하는 군요. 저도 우연히 알게 된 것인데 우리나라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소독제가 많지 않다는 겁니다.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는 대목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수급자 생활환경의 일상소독을 매일 실시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런 평가지표상의 소독 방법외에 우리 기관들의 바닥을 소독하는 곳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물걸레로 매일 매일 잘 닦고 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물걸레로 닦는 바닥에 세균이 얼마나 존재하는 가를 알게되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기관을 더 이상 들어가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매일 다니는 바닥을 깨끗이 닥아내는 소독을 언제쯤 해보셨나요? 바닥이 새것처럼 변합니다. 하도 미끄러워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바닥에 안지를 못할 것입니다. 평가를 하는 해만이라도 바닥 소독 곡 하시면 어떨까요?

 

이런 고전적인 소독 방법외에 최근 선진국에서 코로나-19 박멸에 효능이 있는 소독제와 소독방법이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 장기요양기관에서 우선 원하시는 기관 2곳을 선정하여 소독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코로나-19 박멸 연구기관인 Micorbac에서 시험을 거쳐 그 효능이 입증된 코로나-19 공간살균장치인 제로나가 그 공간살균소독제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살균 검증을 통과한 세계 최초의 공간살균기로서 국제 GLP 실험기준을 통과한 제품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중 에어로졸 형태로 3시간 동안 플라스틱. 스테인레스 등의 표면에서도 7일 이상 생존이 가능하다고 밝혀진 가운데 기존에 있는 흡입식 공기살균기 및 공기 청정기는 흡칙세균에 대한 대응책이 전무해서 2차 감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 제시가 불가능 했다고 합니다.

 

신개념 소독의 제로나솔루션은 인체에 무해한 STR물질을 분사해 청정공간을 만드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대기 휘산식 공간살균기’로서 부유세균(공중에 떠있는 세균), 흡착세균(물질에 부착된 세균) 및 모든 오염물징을 살균 소독 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방법으로 Corona-19 박멸의 한 방법으로 접근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에 제로나 솔루션이 전파되게 되면 우선 장기요양기관부터 효능을 실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장기요양기관은 백신에 의존한 코로나-19 집단면역과 함께 우리 주변의 환경부터 깨끗이하고 소독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