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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K회장 가짜 박사학위 여부 검증 (요약)

공공정책시민감시단,  
대한노인회 K회장의 가짜박사학위 의혹 검증하다
  •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중앙일보가 취재한 학위장사 대학

  •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를 이용한 상습적 비인가 학위취득

  •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박사학위 수여 자격 상실

  • 논문지도교수와 심사위원 활동 부재

  • 직접 작성하지 않은 대행 작성 논문

  • 문헌 정리 보고서 짜집기 수준 저질 논문

  • 지도교수와 심사위원 총장의 가짜 사실 자백

[사진]대한노인회 K회장은 지난 2021년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서 비인가대학으로 의심되는 총회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및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2022년 12월22일 조선호탤에서 박사학위 수여식을 열고, 동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로부터 사회복지학 박사를 취득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정사회 구현과 공권력 횡포 예방에 앞서는 공공정책시민감시단(총재 강세호)는 ​'대한노인회 K회장의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 시민검증단을 구성하고 박사학위 수여기관인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의 학위수여 자격 여부와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이 박사학위로 인정받지 못할 정도로 치명적인 하자가 있는 지에 대한 제1차 검증을 완료했다'고 지난 7월28일, 발표했습니다.

 

대한노인회 K회장에 대한 박사학위 수여기관인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비인가대학으로서 주정부에 신고하여 등록되어 있는 학과 및 학위에 대해서는 학위프로그램 운영기준이나 지침을 제대로 준수하는 경우 학점부여나 학위수여가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이수한 학점이나 학위는 캘리포니아주 내와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내에서만 통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검증결과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중앙일보가 미국의 비인가 대학교 중 학위장사(Diploma Mill)를 해서 문제가 있는 대학교로 알려진 바 있고,학위 수여 프로그램 운영기준이나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주정부에 약속했던 인가(Accreditation) 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2017년 10월16일 부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국으로부터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 중지 명령을 받은 학교입니다.

 

K회장은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중지 명령을 받고 동 명령이 회복되기 이전인 2018년 5월20일에 K회장의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심사를 실시했으며, 이미 학위수여기관인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운영 중단 되어 있음에도, 논문심사가 이루어지고난 3년 7개월 후인 2022년 12월26일에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트브대학교 심태섭 총장에 의해 박사학위 수여가 이루어져 가짜 박사학위 논란​이 확산 되고 있는 것입니다.

 

K회장의 공개된 박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박사학위 수여 교육기관은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로 되어 있는데, 박사학위 수여 집전자가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 대학교 심태섭 총장인 것이 법적⋅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한노인회 K회장 박사학위 논문은 2018년 5월20일 논문심사를 통과하였다고 기록되어있으나, 동 박사학위 수여기관인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2017년 10월 16일부로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국으로부터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중단 명령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 후인 2018년 5월20일 ​박사학위 논문심사 행위가 이루어 졌으므로, K회장에 대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은 절차상 유효하지 않은 박사학위 논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절차적 무효성 논란은 논문심사 통과일인 2018년 5월20일을 4넌 7개월이 경과한 2022년 12월22일 박사학위 수여식을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것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박사학위 수여기관인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박사학위 수여 당시 동 대학교가 폐쇄되어 운영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명목상 서로 다른 대학교인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심태섭 총장에 의해 수여되었다’는 사실이 박사학위 무효를 주장하는 배경입니다.

 

✻참고: 심태섭 총장은 논문 심사 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총장이었고, 3년 7개월 후인 박사학위 수여식이 열린 시점에는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총장이었습니다. K회장의 논문심사 기관이 캴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였기 때문에, 박사학위 수여도 수여 시점에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총장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는데, 갑자기 같은 인물이기는 하지만,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총장이 박사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수여식 집전을 한것입니다.

그럼 박사학위 수여식 당시 심태섭 총장이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총장과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 총장을 겸직하고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박사학위 수여식이 열렸던 2022년 12월22일에는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문을 닿고 운영을 하지 않던 시기입니다.

이것을 입증하는 증거는 바로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홈페이지에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K회장 가짜 박사학위 의혹검증단‘의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이사회와 총장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으로부터 학위수여프로그램 운영 중단 명령을 받을 시점, 학교 운영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측하고, 새로운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를 설립하는 작업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소비자보호부에 사립고등교육국의 명령에 이의를 제기하는 청원을 하였습니다. 청원의 결과는 2018년 5월 22일에 캘리포니아 주정부 소비자보호부가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총장과 이사회에 전달 되었습니다.

 

청원의 최종 결정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국이 2017년 10월16일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에게 내린 ‘학위수여프로그램 운영중단 명령이 정당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의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은 2017년 10월16일부로 중단된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이사회와 집행부는 2018년 8월 6일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라는 새로운 대학교를 설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홈페이지에는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운영중단 명령을 받은 사실을 숨기고, 마치 학교 발전을 위해 학교명을 개명했다’고 설명하면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바로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의 전신이라고 소개하면서 학생을 유치하는 사기행위를 해온 것입니다.

K회장의 논문심사 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총장이었던 심테섭 총장이, K회장의 박사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수여식의 집전을 한 것도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를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가 승계했다는 논리였을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랍고등교육국이 인가 조건 미충족으로 운영중단된 학교에게 개명을 허용해서 새로운 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는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와 승계성이 없는 전혀 다른 대학입니다. 결국 심테섭 총장이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총장의 자격으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힉교에서 논문 심사를 통과한 K회장의 박사학위 수여를 한 것은 절차상 무효인 것으로 K회장이 받은 박사학위는 가짜인 것입니다.

 

 그 밖에도 대한노인회 K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이 가짜라는 증빙이 지도교수나 논문 심사위원 지정 및 운영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K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이 유효하게 인정을 받기 위한 필수 절차인 지도교수나 심사위원 지정, 그리고 이들의 활동 절차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논문 기록상 지도교수라고 지정된 여현숙교수는  ‘K회장이 누군인지 알지 못하며, 박사학위 논문에 서명을 한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고, '2022년 12월22일 박사학위 수여식이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것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정통한 소식통은 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 심태섭 총장은 논문심사와 논문 수여식이 모두 종료된 2023년 7월에 와서 K회장의 가짜 박사학위 논문 의혹이 일어나기 시작하자, '지도교수가 여현숙에서 손원석으로 변경되었다'고 구차한 변명을 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문이 정상적으로 심사되었고, 수정도 잘 이루어져 K회장의 논문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심태섭 총장의 말과는 달리, 지도교수와 심사위원들을 통해,  'K회장이 박사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학위 수여 인증을 받은 대학교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았어야 되는 일들이 야기’ 됨으로써, 가짜 박사학위 문제는 더욱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내용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2018년 5월20일 대한노인회 K회장의 논문심사가 이루어지고, 지도 교수 여현숙의 이름이 논문에 인쇄되고, 심사위원인 심태섭 총장, 손원석 교수, 여현숙의 논문승인 서명이 담긴 논문집이 발간되어, 2022년 12월22일 K회장의 박사학위 수여식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배포된 논문을 입수한 논문검증단 멤버인 P기자가 지도교수 여현숙과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여현숙은 '본인은 K씨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며, 논문에 서명한 적이 없고, 2022년 12월 22일 조선호텔에서 박사학위 수여식이 열린 것을 알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논문 검증단 P기자가 K회장에게 여현숙 지도교수의 말을 전하자, K회장은 다시 심태섭 총장에게 이 사실을 알린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심태섭 총장이 K회장에게 카톡 답신을 남겼고, 그 답신 내용이 다시  논문검증단 P기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여현숙 교수는 논문상에서는 지도교수로 되어 있지만, 실제는 손원석 교수로 교체 되었고, 미쳐 이 사실을 K회장에게 알리지 못했서 죄송하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심테섭 총장은 이어 '그렇지만 회장님 논문은 정상적으로 심사 되었으며, 수정도 제대로 이루어진, 정상적인 논문입니다'라고 덧붙혀 답변했습니다.

 

만일 박사학위를 수여할 자격이 있는 정상적인 대학교라면, 어떻게 논문심사 통과 후 4년 7개월 후에 박사학위 수여식을 열고, 그 후 문제가 야기되자, 그 때서야 지도교수가 여현숙에서 손석원으로 바뀌었고, 당시 논문심사 이전 논문을 작성할 때 K회장에게 지도교수가 바뀌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밀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현숙은 자신이 K회장의 지도교수가 아니었다고 하니, 손석원 교수가 논문 지도교수를 해서 논문작성 중에 지도를 받았다면, K회장은 손석원이 지도교수 였다는 사실을 왜 몰랐을까요?

 

더구나 K회장 논문의 심사위원 승인 차트를 보면, 손석원 교수의 영문명이 Seok Won Soon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Seok Won Sohn이나 Son으로 기재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논문상 손석원 교수의 Last Name은 Soon으로 잘못 기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정하지 않은 채 어떻게 논문 승인차트에 서명을 할 수 있었을 까요?

 

위와 같은 이상한 의혹을 불러일으키에 충분한 사실들을 종합해 보면, '논문 상 여현숙이 지도교수이자 심사위원으로 되어 있지만, 여현숙과 심태섭 총장이 '여현숙은 지도교수가 수가 아니었다 자백했고, 심태섭 총장이 지도교수가 손석원으로 변경되었다고 5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말한 사실'로 보아, K회장은 손석원이 지도교수 였다는 사실을 전혀 알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지도교수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박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습니까?   여현숙의 말에 의하면 '김호일 회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논문에 서명한 적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K회장은 여현숙이 심사위원 이었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을 것입니다.

 

결국, 'K회장은 직접 논문을 작성한 적이 없으며, 지도교수나 논문 심사위원은 처음부터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어 있었으므로 각각 역할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논문심사 시 K회장이 디펜스를 위해 참석하지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심태섭 총장이 '논문 수정도 자신들이 다했다'고 고백한 것을 보면 논문 심사 후 지적된 논문 수정 조차도 K회장이 하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심태섭 총장이 혼자서 논문을 대신 써주었거나, 논문작성 대행자를 써서 논문을 작성한 뒤, 심사위원들의 심사도 거치지 않고, 혼자서 다른 심사위원의 서명을 대신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돌이켜 보면,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박사학위 논문을 지도하고, 심사하고, 수정하고, 최종 승인할 능력이 없는 무자격 비인가 대학이며, Diploma Mil (학위장사)를 하는 대학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가 K회장의 박사학위를 수여하는데 무자격 대학교라는 두번째 증거는 '동 대학이 2017년 10월16일부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국으로부터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의 학위수여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하는 명령을 받았으나 그 후 2018년 5월20일 논문 심사를 한후, 2022년 12월 22일,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수여한 사실입니다.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의 운영이 중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2022년 12월22일에 박사학위수여 기관과 완전히 다른 대학교인,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 대학교의 심태섭 총장이 한국에 와서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박사학위수여 대상자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했다는 것은 절차와 상식을 뛰어넘은 치유불가의 하자가 되는 것입니다.

 

K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의 품질 측면에서도 가짜박사학위 시민검증단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K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은 정상적인 박사학위 수준을 절대적으로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구자인 K회장은 인문사회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는 모든 연구자가 따르는 연구방법론의 사용없이 단순히 문헌조사를 통해 보고서 자찝기 수준의 논문을 작성했기 때문에 박사학위 논문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 수준에 턱없이 부족한 논문인 것입니다.

 

논문작성 시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시계열 통계데이터의 출처나 통계작성 기준일'을 모든 시계열 도표에서 제공하지 않았으며, 논문 심사일인 2018년 5월20일 이후에 발간된 2019, 2020, 2021년도 인용자료도 논문에 다수 수록되는 치명적인 실수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자는 K회장의 실제 논문작성기간은 논문심사일인 2018년 5월 20일 이전이 아니라 2020~2022년 초반에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을 갖기 위해 2018년 5월20일로 논문심사일을 거꾸로 산정하여 잡은 것에 불과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중대한 논문의 하자들이 연구자는 물론이고, 지도교수, 심사위원 할 것 없이 누구 하나 지적하지도 않았고 수정도 하지 않은 채 김호일 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은 인쇄되어 지금까지도 공개되어 밖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디.

 

 이상과 같은 의견들로 시민검증단은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는 법적⋅절차적 이유로 K회장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하지 않는 교육기관이며, 논문작성자가 직접 논문 작성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혹, 지도교수 지정이나 지도활동 불확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할동부재, 논문 컨텐츠의 질적수준 추락, 논리적으로 논문 심사일 후에 만들어진 문헌들이 논문에 인용된 중대한 과실들로 인해 ‘가짜’ 박사학위 논문이라고 결론 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참고로 본 검증단의 검증 결과에 대해 K회장 측이나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또는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 대학교 관계자들은 시민검증단에 이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민검증단은 이견 내용을 분석하여 증빙이 있는 합리적인 생각이라면 수정하여 회신을 해 드릴 것입니다.

 

 하지만, K회장측과 캘리포니아 센트랄대학교, 캘리포니아 크리에이티브대학교 측이 반성하지 않고, 본 검증단의 결과에 대하여 지난 친 근거없는 변명과 공격을 일삼는다면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보건복지부, 대통령실,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국에 민원을 제출하여 본 시민 검증단의 결과를 함께 분석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입니다.

 

공정사회 구현과 공권력 횡포 예방을 추구하는 공공정책시민감시단의 가짜 박사학위 시민검증단 활동은 공익을 해치는 공인이거나 사회 저명인사의 범법행위 및 도덕 불감증의 비정상 행위 근절을 위한 사회정화 차원에서 계속 진행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미국 비인가 대학교를 통해 가짜 박사학위를 받는 일들이 오래 전부터 교회 목사님들 사이에서 성행했던 점을 고려하여, 미국의 비인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모든 목사님들을 전수 조사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세상에 밝히는 일을 하렵니다.

 

그것이 정상적으로 어렵게 박사학위를 받은 모든 박사 목사님들을 보호하고 우대하는 정의이기 때문입니다.

[기사입력: 강세호 발행인, 기사입력시간: 2023년 7월 29일, 오후 11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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