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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사회 구현!  새나라의  표상입니다. 

공권력 횡포에 따른  노인복지현장의 인권훼손 실태 보고

지나친 사법적 개입 제한으로 서비스공급자 인권보호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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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모시는 일' 에 열중한 서민들에게 구속 영장 

무시무시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이 웬말

노인인권보호를 위해 일하다가  인권이 박탈된  사람들! 

[비디오영상] 노인복지현장의 인권훼손 사례를 전하는  송재혁 회장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은 연령, 지역, 빈부의 격차, 신분 및 지위의 차이에 따라 인권의 차별을 받지 않는다는 말로 해석된다.

이 헌법에서 정한 인권이 보호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더구나, 노인과 아동, 장애우,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 보호가 강화되는 것은 세계적으로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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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가 강화되는 뒤안길에는 국민이면서도 인권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어서 문제이다. 바로 노인복지, 아동복지, 장애인 복지, 여성 복지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공급자의 인권보호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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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사회서비스 대상자의 인권보호를 강화하다보니, 역으로 서비스 공급자의 인권보호는 사라진지 오래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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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노인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인터넷 신문 ‘실버피아온라인’이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노인복지 서비스 공급자들의 인권말살은 주로 보건복지부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방자치단체, 경찰 및 검찰 등 공권력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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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현장의 서비스공급자 인권말살의 사례는 ‘범죄인 취급’, ‘노인학대 주범’ 등 실로 다양하다. 우선 오늘 주제는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2가지 구체적인 인권훼손의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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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전남 M요양원 3~4중 경찰중복수사로 인한 인권피해

 

사례2: 서울시 K요양원 경찰 공권력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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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송재혁앵커(공공정책시민감시단 장기요양분야 회장)  입력일시: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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