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와 함께 더좋은 충북' 출판기념식  열리다!

2월18일  오후3시, 청주 S컨벤션 신관 2층
'충북사람에 의한 충북 살리기'  모델 제시 

오제세0-커버.png
[사진] 오제세 전 의원의 저서 '오제세와 함께  더 좋은  충북' 커버 사진

불어민주당 4선의원(17대~20대)을 지낸 오제세 의원의 ’오제세와 함께 더좋은 충북' 출판기념회가 2월18일 오후 3시 충북 청주의 에스컨벤션 2층 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300여명의 충북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우택 국민의 힘 충북도당 위윈장과 조강현 국민의힘 상임고문, 이종구 서울 강남구 전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시절에 신실한 동지였던 이언주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참석하여 출판기념을 빛내 주었다. 그 밖에도 심의보 충북교육감 후보, 최명현 전 제천시장, 박정희 청주시의원과 세계적인 마스크 생산 기업가, 출신학교 동문들, 오제세를 사랑하는 충북 주민들이 내빈으로 소개되었다.

장기요양기관을 대표하여 청주의 장연호 회장과 오동식 박사, 고양시 장기요양기관협회 나윤채 회장, 공공정책시민감시단 강세호 총재가 참석하여 새로운 저서의 출간을 축하하는 대열에 참여했다. 

 

오제세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난 16년 간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시절을 마감하고 그 후 2년의 세월동안,  내가 태어나고 자란 충북 각 지역을 돌면서 충북의 발전과 나라다운 나라의 모습을 생각하고,  이번 출판 기념회를 열게 되었다’고 회고 하면서, 지금은 더부어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에 적을 두고 활동을 하게 되었지만, 당적에 관계없이 충북 도민을 위한 정치활동으로 남은 힘을 쏟아보고 싶다‘는 각오를 전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오 전 의원은 이번 저서를 출판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충북형 일자리와 충북형 문화예술로 200만 충북시대, 100만 청주시대를 열어야만 대한민국의  위기를 희망으로, 충북의 위기를 행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이 가치를 담아 더 좋은 충북을 만들어 혼자가 아닌 160만 충북 사람이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저서에는 충북 미래를 진단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의 담론이 쉽게 정리돼 있다.

충북 11개 시·군의 주요 자원과 문화적 특징,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그리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한 충북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의견도 담고 있다.

 

정우택 국민의 힘 도당위원장도 축사에서 ’오제세 의원의 태어나고 자란 이력과 충북사랑은 모든 충북 도민들의 가슴속에 자라잡고 있다‘고 하면서, 오 전 의원이 일편단심 전심을 다했던 16년간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활동을 4선으로 마감하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다시 남은 여생의 일부를 충북도민을 위해 발벗고 나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격려를 했다.

 

조강현 국민의 힘 상임고문도 축사에서 ‘오 전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떠나면서 지난 2년동안 충북도민을 위한 발전적 성찰의 기회를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오 전의원을 국민의힘에서 남은 정치인생을 함께 하도록 권유한 사람의 입장에서 감회가 새롭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오제세 작가는 출판기념회 전후에 2~3시간에 걸쳐 참가자들을 위한 서명 세리모니를 펼치며 충북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 국민의 힘 인사가 많은 이유는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 출신인 오 전 의원이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을 옮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윤석렬 후보를 돕는 국민의힘 충북선거대책위원회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기념회를 진행하는 과정에 오제세 전 의원은 2022년 6월1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제세와 함께 더좋은 충북’  저서 소개 

 

이 책은 저자의 고향 충북의 이야기이다. 충북 사람들이 터전을 잡아 살고 있는 문화와 풍경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담론을 담고 있다.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있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큰 물결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앞으로 충북이 어떻게 가야 할 것 인지에 대한 저자의 소신을 담기도 했다.

 

제2부에서는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진천군, 음성군, 괴산군, 증평군, 단양군 등 충북 11개 시군의 주요 자원과 문화적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충북의 각 시군이 어떻게 새로운 미래를 펼쳐가면 좋을 것인지 저자는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했다. 4선의 국회위원을 지내면서, 그동안 행정과 정치현장에서 보고 경험헸던 것을 토대로 충북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저자는 지역의 사람이 지역의 자원으로, 창의와 혁신의 가치를 담아 더 좋은 충북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으로 충만해 있다.

​오제세 의원의 저서를 개인적으로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KB국민은행에 권당 18.000원을 655201-01-199852 예금주 오제세'로 입금해 주시고, 010-8956-2661로 주문자명과 받으실 주소를 적으셔서 보내주시시면 된다. 

출판기념회 갤러리 

To play, press and hold the enter key. To stop, release the enter key.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
press to z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