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궁궐 청와대, 국민품으로!

'​2022년 5월10일, 74년만에 국민에게 개방'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20221.05.10) 구중궁궐 청와대가 국민의 폼으로 돌아왔습니다.

 

1948년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로 사용했던 청와대가 74년만에 개방되어 국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허용된 것입니다.

 

실버피아온라인과 강세호TV는 5월18일 청와대를 방문하여 사랑채에서 출발하여 영빈관, 청와대 본관, 대통령 관저, 침류각, 상춘재, 녹지원을 돌아 다시 사랑채로 돌아오며 VR 360 촬영을 실시하여 VR Tour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오고가는 건물 뿐만 아니라, 주변의 대정원, 잔디광장, 숲속 휴계소, 정원수, 기념석 등 구중궁궐이라고 감탄해 마지 않는 수려한 자연풍경도 볼수 있어 참 행복한 청와대 방문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금방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 VR Tour를 통해 먼저 구경하시고 나중에라도 시간을 내서 온 국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방문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오랜만에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 값진 하루였습니다.

 

​기사입력: 강세호 발행인    입력시간: 2022.05.22 오전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