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HighLights): Vol9 (2017년 3월27일) 

최우수 방문목욕차량 기업,  '(주)영실'을 찾아서 

지용구는 전형적인 노인산업 분야이다.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주도하는 비영리 노인복지의 그늘에 가려 성장이 제한된 아쉬움이 있다.  그간 복지용구 사업은 국가의 복지용구 지원 정책으로 인해 산업에서 일어나는 진정한 자유경쟁에 의한 발전보다 대부분 정부지원금에 의존한 사업 운영으로 영세성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노인산업은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개혁 분야로 등장할 것이다.  그 중 다기능 핵심기술이 접목된 방문목욕차량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관련없이 꾸준히 경쟁시장에서 발전하고 있다.

  영세한 재가장기요양기관의 로망이자 방문목욕의 핵심 도구인 방문목욕의 프런티어인 전북 김제시의 (주)영실을 찾아 우수한 방문 목욕차량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세신도구가 아닌 힐링의 공간 - 영실의 방문목욕 차량 '  

재가 장기요양기관의 꽃, 방문목욕,
 
영세성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기관 운영자들의 미래를 바꾼다.
제4차산업혁명의 시도로 목욕프로그램이 담긴 새로운 목욕차량 개발 박차
 
(주)영실, 단순한  세신이 아닌 힐링 차량을 꿈꾸다.
'월 4백만원 이윤을 창출하는 장노년의 보장된 일자리 창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