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가수 & 20대 유튜버 '토순이' 길거리 공연 실황  

[VR360 영상] 젊은 유튜버 토순이가 10월3일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당일 모인 수많은 애국시민을 대상으로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다.

토순이는 20대 뮤지칼 가수이자 애국시민 유튜버 입니다. 이렇게 험란한 시점에 20대 청년 유튜버 토순이는 자유민주주의가 실종되고 시장경제원칙이 망가지는 국가정체성 폭망의 시국을 풍자하여 뮤지컬로 표현하였습니다. 본 뮤지칼은 2019년 10월3일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조국-문재인 퇴진을 풍자한 뮤지컬을 길거리 공연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창의적인 시도에 경의를 표합니다.   토순이 화이팅!

​촬영: 실버피아온라인 발행인 강세호, 기획: 조국/문재인 퇴진운동 본부